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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8(금) ====
==== 2019-06-29(토) ====
==== 2019-06-30(일) ====
==== 2019-06-28(금) 처제 생일 기념으로 간단히 저녁 식사후 근처 카페에서 케잌 잘랐다. ====
==== 2019-06-29(토) 미진이 워크샵을 위해서 애들 대리고 광주집으로 갔다. 9:30 ~ 8:00 정도 까지 있었는데 유익한 시간인거 같다. ====
==== 2019-06-30(일) 오전에 왕산 가려다가 차를 돌려 집에 있었다. 시간이 안맞아서 아쉽지만 애들하고 재미있게 지냈다. 솔이가 밥을 많이 안먹은게 아쉬운 날 ====

Contents

  1. 6 월
    1. 22 주
      1. 2019-06-01(토) 오전에 챙겨서 병원 갔다가 집으로 복귀
      2. 2019-06-02(일) 아침에 마트 가려고 출발했는데, 을왕리가서 구경하고 물채워서 애들 물놀이 시킴
    2. 23 주
      1. 2019-06-03(월) 어째 많이 자라고 일찍 재웠는데, 이러냐..
      2. 2019-06-04(화)
      3. 2019-06-05(수)
      4. 2019-06-06(목) 아침에 코스트코 갔다가 점심에 이케아가서 잠시 있었던거 같은데 창준형 가족 만남, 거의 9:30 에 볼일 끝나고 집에오니 11시 넘었음. 다행히 미진이는 풀잠 재움
      5. 2019-06-07(금) 세상에.. 매일 sandbox test 를 한다더니, 다음주 기능 오픈하려고 production 구축해달라고 한다, 이게 무슨 소리인가.
      6. 2019-06-08(토) 어머님 생신인데, 어제의 내상이 너무 큰거 같다. 하루종일 피곤하다.
      7. 2019-06-09(일) 이케아가서 별장에 가구들 선택하는 날이다. 나에게 분수령은 정이를 대리고 이유식을 두개 얻어서 먹이고 분유를 먹이는 경험이었다. 마치 육아의 전문가가 된 느낌을 받았다.
    3. 24 주
      1. 2019-06-10(월) 아가씨가 어제 너무 많이 돌아다녀서 탈난거 같다.
      2. 2019-06-11(화) 아침은 역시 주먹밥이지.
      3. 2019-06-12(수) vb 없으면 난 이번주 업무 못했다.
      4. 2019-06-13(목) 아침은 역시 주먹밥이지. 그런데 정작 난 라면 먹고 싶어서, 점심, 저녁 내일 아침을 라면 먹음
      5. 2019-06-14(금) 온가족이 아파서 별장 뒷풀이는 가지 못한게 내내 아쉽다. 처제내만 고생하고..
      6. 2019-06-15(토) 책상 조립함, 침대에 가드 두름. 이수역가서 고생해서 구입한 기억이 선하다.
      7. 2019-06-16(일) 감기 시작점인듯. 애들이랑 집에 있다가 저녁에 놀이터 방문
    4. 25 주
      1. 2019-06-17(월) 감기, 퇴근했는데 미진이 컨티션이 좋아 보여서 기분이 좋다.
      2. 2019-06-18(화) 감기가 심해지더니 오늘이 고비인듯.
      3. 2019-06-19(수) 서초루비 모임 가졌다. 카카오톡 개발 과정 완전 코미디이다.
      4. 2019-06-20(목) 오래만에 아침일찍 출근해서 일찍 퇴근했다. 내일 에버랜드 가야되서 저녁에 처제내로 이동
      5. 2019-06-21(금) 에버랜드에서 로스트 밸리 스폐셜 투어를 했다. 그리고 사파리 투어도 했다. 드디어 연간회원권을 끊음
      6. 2019-06-22(토) 처제집에서 애본날
      7. 2019-06-23(일) 을왕리가서 창고 조립하고, 탁자 및 의자 조립했다. 창고 조립이 제일 힘들었다. 매우 긴 하루들의 연속이었다.
    5. 26 주
      1. 2019-06-24(월) 솔이가 말안들을때는 이유가 있다. 그 이유를 늘 다음날이다 다다음날에나 알수 있다.
      2. 2019-06-25(화) 도형 내일 이민간대서 강남온길레 만났다. 빵터짐, lenny 가 4주 정도 뒤에 관두신다고 이야기 하심. 이유야 비슷하다 창업이지.
      3. 2019-06-26(수) 오늘 너무 피곤하다. 몇가지 코드리뷰만 하는데 하루가 다간다. 힘들다.
      4. 2019-06-27(목) 시니어 면접을 봤다. 오랜만에 머지데이다 브랜치가 6개에 커밋이 50개였다.
      5. 2019-06-28(금) 처제 생일 기념으로 간단히 저녁 식사후 근처 카페에서 케잌 잘랐다.
      6. 2019-06-29(토) 미진이 워크샵을 위해서 애들 대리고 광주집으로 갔다. 9:30 ~ 8:00 정도 까지 있었는데 유익한 시간인거 같다.
      7. 2019-06-30(일) 오전에 왕산 가려다가 차를 돌려 집에 있었다. 시간이 안맞아서 아쉽지만 애들하고 재미있게 지냈다. 솔이가 밥을 많이 안먹은게 아쉬운 날

6 월

22 주

2019-06-01(토) 오전에 챙겨서 병원 갔다가 집으로 복귀

2019-06-02(일) 아침에 마트 가려고 출발했는데, 을왕리가서 구경하고 물채워서 애들 물놀이 시킴

준공 문제는 거의 다 해결된 모양이다. 나중에 더 자세하게 들을수 있겠는데, 궁금하다.

23 주

2019-06-03(월) 어째 많이 자라고 일찍 재웠는데, 이러냐..

2019-06-04(화)

2019-06-05(수)

2019-06-06(목) 아침에 코스트코 갔다가 점심에 이케아가서 잠시 있었던거 같은데 창준형 가족 만남, 거의 9:30 에 볼일 끝나고 집에오니 11시 넘었음. 다행히 미진이는 풀잠 재움

세연이가 중1인데, 창준형보다 키가 더 커서 신기했다. 창준형 아내 남승희씨가 매우 피로해보였다.

2019-06-07(금) 세상에.. 매일 sandbox test 를 한다더니, 다음주 기능 오픈하려고 production 구축해달라고 한다, 이게 무슨 소리인가.

2019-06-08(토) 어머님 생신인데, 어제의 내상이 너무 큰거 같다. 하루종일 피곤하다.

2019-06-09(일) 이케아가서 별장에 가구들 선택하는 날이다. 나에게 분수령은 정이를 대리고 이유식을 두개 얻어서 먹이고 분유를 먹이는 경험이었다. 마치 육아의 전문가가 된 느낌을 받았다.

美국방부 대만 국가로 인정, ‘하나의 중국’ 정책 공식 폐기 - 네이버 뉴스

  • 조만간 대만과 국교할 날이 멀지 않았네.

24 주

2019-06-10(월) 아가씨가 어제 너무 많이 돌아다녀서 탈난거 같다.

2019-06-11(화) 아침은 역시 주먹밥이지.

2019-06-12(수) vb 없으면 난 이번주 업무 못했다.

2019-06-13(목) 아침은 역시 주먹밥이지. 그런데 정작 난 라면 먹고 싶어서, 점심, 저녁 내일 아침을 라면 먹음

2019-06-14(금) 온가족이 아파서 별장 뒷풀이는 가지 못한게 내내 아쉽다. 처제내만 고생하고..

2019-06-15(토) 책상 조립함, 침대에 가드 두름. 이수역가서 고생해서 구입한 기억이 선하다.

2019-06-16(일) 감기 시작점인듯. 애들이랑 집에 있다가 저녁에 놀이터 방문

25 주

2019-06-17(월) 감기, 퇴근했는데 미진이 컨티션이 좋아 보여서 기분이 좋다.

2019-06-18(화) 감기가 심해지더니 오늘이 고비인듯.

2019-06-19(수) 서초루비 모임 가졌다. 카카오톡 개발 과정 완전 코미디이다.

  • 1200 대 8G 4 core
  • 2013년
    • Ror 2.3.11 => 3.7

    • Ruby 1.8.7 => 2.0

  • 빨려졌어. 바뀐게 뭐야.
    • Ruby 1.8 => Ruby 2.0

    • Passenger 3 vs Unicorn * Apache 2.2 vs Nginx 1.4
    • 32bit CentOS => 64bit

    • rails 2.3 => 3.7 효과는 글쎄...

  • 800대 서버는 어디로?
    • 인프라팀이 안받아 주려고 했는데, 일을 진행하다보니 그룹서비스가 가지고 가고 그랬다.
  • 이상한 DB테이블 - DB 한대에 테이블이 1개씩 밖에 없다.
  • 루비는 느려서 대규모 서비스를 하기에는 힘들다.
    • 1200만명
    • 자바 전환한건 2011년 5월 시작
    • Java 서버 전환한 가장 큰 이유는 ActiveRecord DB connection

    • 왓차 경우 400만 유저에 서버 4대
    • 카톡 초당 요청 1초 4만건 서버당 100개 정도로 여유있게 처리
  • backlog 에피소드ㄴㅇ
    • unicorn.rb 백로그 설정은 1024였으나, 리눅스 커널상에서는 128로 설정되어 있었다.
  • 인원 15명
    • Ruby 유지하냐 Java 로 전환하냐의 논쟁이 잦았음
    • 급진 Java 진영 사람들은 서버를 400대에서 40대까지 줄일 수 있다며 전환하자고 주장
    • 할꺼면 해봐라 했는데 안함
    • 물어보니 아직도 서버 구조는 그대로임
  • 카톡 레일즈 구조의 단점
    • 하이브리드 구조로 변경되면서 레일즈 관례와 베스트 프렉티스 사라지고 기형적인 구조를 가짐
    • db migration 관리 안된지 오래. db:migrate 호출하면 세상이 망가질지도
  • rails test 동작안함 기존에 있던 테스트 코드 다지워버림
  • model 코드는 엑티브 레코드를 쓰지 않고 Java 쪽 서버를 호출함 by thrift client
  • 그래서 이후로는 전부 100% 레일즈로만 서버를 만들고 있습니다.

2019-06-20(목) 오래만에 아침일찍 출근해서 일찍 퇴근했다. 내일 에버랜드 가야되서 저녁에 처제내로 이동

2019-06-21(금) 에버랜드에서 로스트 밸리 스폐셜 투어를 했다. 그리고 사파리 투어도 했다. 드디어 연간회원권을 끊음

2019-06-22(토) 처제집에서 애본날

2019-06-23(일) 을왕리가서 창고 조립하고, 탁자 및 의자 조립했다. 창고 조립이 제일 힘들었다. 매우 긴 하루들의 연속이었다.

26 주

2019-06-24(월) 솔이가 말안들을때는 이유가 있다. 그 이유를 늘 다음날이다 다다음날에나 알수 있다.

어제 신발 신으라고 하는데, 계속 맨발로 왔다. 이야기를 함에도 맨발로 왔다. 어제는 그게 이상한게 아니라 맨발로 노는게 더 좋거나, 으례 말안듣는 시기인가 보다해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오늘 아내가 준 사진을 보니 솔이 발등에 붓고 상처가 있었다. 돌이켜 보면 해당 신발이 아팠나 보다. 좀 더 긴 시간을 회고해 보면 뭔가 이런 일의 반복인 느낌이 든다. 솔이가 시키는데로 하지 않으면 결국 이유는 있다. 그러나 현재 표현력이 부족해서 표현을 못하는 그런 상황이다.

점점 표현을 잘해서 어린이 취급했느데, 어린이가 아니라 아직 아기구나.

2019-06-25(화) 도형 내일 이민간대서 강남온길레 만났다. 빵터짐, lenny 가 4주 정도 뒤에 관두신다고 이야기 하심. 이유야 비슷하다 창업이지.

2019-06-26(수) 오늘 너무 피곤하다. 몇가지 코드리뷰만 하는데 하루가 다간다. 힘들다.

2019-06-27(목) 시니어 면접을 봤다. 오랜만에 머지데이다 브랜치가 6개에 커밋이 50개였다.

2019-06-28(금) 처제 생일 기념으로 간단히 저녁 식사후 근처 카페에서 케잌 잘랐다.

2019-06-29(토) 미진이 워크샵을 위해서 애들 대리고 광주집으로 갔다. 9:30 ~ 8:00 정도 까지 있었는데 유익한 시간인거 같다.

2019-06-30(일) 오전에 왕산 가려다가 차를 돌려 집에 있었다. 시간이 안맞아서 아쉽지만 애들하고 재미있게 지냈다. 솔이가 밥을 많이 안먹은게 아쉬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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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Coin/Journal/2019/06 (last edited 2019-06-30 18:03:39 by NeoCo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