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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31(목) ==== ==== 2019-01-31(목) 미진이가 너무 피곤한 하루였다. 하아.. 어쩌지 ====

Contents

  1. 1 월
    1. 1 주
      1. 2019-01-01(화) 솔이랑 저녁에 롯대마트감
      2. 2019-01-02(수) 내일 처제네 가는거 준비
      3. 2019-01-03(목) 휴가, 오전에 장모님 병문안, 오후에 촬영 및 계약, 저녁에 처제집에 솔이랑 정이랑 엄마 대려다 줌
      4. 2019-01-04(금) 급하게 반차내고 인하대 병원으로 와서 아기들 보고 미진이는 장모님 병세 설명 들음
      5. 2019-01-05(토) 미진이 빨간날이 시작되어서 나가지 않았다. 침대 돌림, 선정리, 스티커 붙여줌
      6. 2019-01-06(일) 장모님 병문안 갔는데, 애들을 좋아하는 모습이 역력하였다.
    2. 2 주
      1. 2019-01-07(월) 고민하던 airdrop, event, interest 모듈을 sti 로 분리했다. 신용 거래 관련 회의에 들어가면서 바라는게 참 많구나 싶었다.
      2. 2019-01-08(화) 아내가 생일 축하해주었다. 솔이랑 커플 추리닝 선물해줌.우리은행으로 대출 걸었는데,거기에 1,100만원이 들어가 있다. 뭔돈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어이 없다.
      3. 2019-01-09(수) 생일이다. 미진이가 맛있는 아침과 저녁에 생일케이크, 꽃다발도 배달해주었다. 마침 오늘 새로운 데스크탑이 배달되었다. 예전부터 생각했던 전체를 하나로 묶는 팀을 구성할수 있을까.
      4. 2019-01-10(목) 성과급 나왔다. 많은지 적은지 감이 없다.
      5. 2019-01-11(금) 어제 지른 일정을 맞추기 위해서는 매일 야근하는 수밖에 없다. 하아.. 사실 이번주에 다른것보다 이걸 해야하는데, 다른게 재미있다 보니 계속 지연되었구나.
      6. 2019-01-12(토) 솔이 재롱잔치 하는날. 힘들었지만 너무 신기해서 계속 미진이를 쳐다보았다. 저녁에는 미진이 친구들과 저녁 먹었다. 신기하다.
      7. 2019-01-13(일) 오전에 스테이크 만들어서 미진이랑 먹고, 5시 즈음에 장모님 병문안, 저녁에 100일 조리원(헤스티아) 제공하는 기념 식사
    3. 3 주
      1. 2019-01-14(월) 말레이시아 서비스 준비 때문에 정말 쓰러지겠다. 아침에 열심히 계란말이 만들었는데 미진이가 좋아해줘서 너무 기분 좋았다.
      2. 2019-01-15(화) 아침에 솔이가 '아빠 맛있어요.' 하는 반응을 되뇌이는 하루이다. 하루종일 정말 힘들었지만 힘이되었다.
      3. 2019-01-16(수) 집에 도착하니 어제에 비해서는 덜 피곤했지만, 마음의 짐은 여전하다.
      4. 2019-01-17(목) 일요일에 밤새고 진행하던 프로젝트 하나가 엎어졌다. 야호! 이제 마음에 드는 일을 할수 있겠다.
      5. 2019-01-18(금) linksys 공유기 구매완료!
      6. 2019-01-19(토) 미진이 어머님께 가있고, 반나절 정이 본날
      7. 2019-01-20(일) 부모님 오셔서 아버지 생일 파티, 아버지 택시 관두신 상태
    4. 4 주
      1. 2019-01-21(월) 네오프레임에 갔는데, 오며가며 하면서 너도 나도 택시를 욕하는데 기분이 묘했다.
      2. 2019-01-22(화) velop 왔다! linux 세팅 시작
      3. 2019-01-23(수) 하아 너무 피곤하다. 특히 새벽에 애기에게 밥 먹이는데 힘들다. 그래 120일 정도까지는 이러겠지. 미진이가 걱정이다.
      4. 2019-01-24(목) 밤샘 점검에서 지켜보고만 있었다. 어쩔수 없지 목표시간을 2시간정도 넘겨서 오픈했다.
      5. 2019-01-25(금) 회식했다. 뭔가 오늘은 충실한 하루였다. 왜 그런거지?
      6. 2019-01-26(토) 집에 있다가 저녁에 장모님 댁에 다녀왔다. 어머니께서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다.
      7. 2019-01-27(일) 아이와 함께 놀고 저녁에는 갈비 얻어 먹으러 갔다. 어머님의 힘든 모습에 죄송했지만, 정이를 바라보는 흐뭇한 모습은 좋았다.
    5. 5 주
      1. 2019-01-28(월) 피곤한 하루였다. 데미안 출장과 네오프레임의 연관성을 듣는건 참 재미있는 이야기였다. 이제 전후가 이해가 간다.
      2. 2019-01-29(화) 장애가 해결된후 원인 분석을 할때 키튼의 책임에 대한 발언이 먼저 이루어지는건 매우 불편했다. 생각해보면 키튼은 이런 상황이 익숙하지 않거나, 이전 회사에서 뭔가 큰 피해를 본게 아닐까.
      3. 2019-01-30(수) 메인 개발 머신을 리눅스로 바꾸었다. 너무 좋아.
      4. 2019-01-31(목) 미진이가 너무 피곤한 하루였다. 하아.. 어쩌지

1 월

1 주

2019-01-01(화) 솔이랑 저녁에 롯대마트감

2019-01-02(수) 내일 처제네 가는거 준비

2019-01-03(목) 휴가, 오전에 장모님 병문안, 오후에 촬영 및 계약, 저녁에 처제집에 솔이랑 정이랑 엄마 대려다 줌

2019-01-04(금) 급하게 반차내고 인하대 병원으로 와서 아기들 보고 미진이는 장모님 병세 설명 들음

2019-01-05(토) 미진이 빨간날이 시작되어서 나가지 않았다. 침대 돌림, 선정리, 스티커 붙여줌

2019-01-06(일) 장모님 병문안 갔는데, 애들을 좋아하는 모습이 역력하였다.

몸은 피로하지만, 무리해서 장모님 병문안 갔다. 편찮으신 장모님께서 애들을 좋아하는 모습이 역력하였다. 일전에 어머니께서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고도 같은 느낌인데, 이 순간만큼은 아이가 태어난게 정말 다행이다.

집으로 돌아오니 하루종일 아이를 들고 있어서 인지 발바닥마져 아팠다. 하지만, 오늘의 마지막 즈음에 병문안의 좋은 기분 때문에 삶에 뿌듯함이란 이런것인가 싶다.

2 주

2019-01-07(월) 고민하던 airdrop, event, interest 모듈을 sti 로 분리했다. 신용 거래 관련 회의에 들어가면서 바라는게 참 많구나 싶었다.

2019-01-08(화) 아내가 생일 축하해주었다. 솔이랑 커플 추리닝 선물해줌.우리은행으로 대출 걸었는데,거기에 1,100만원이 들어가 있다. 뭔돈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어이 없다.

otp 들고와서 등록해야겠네.

매도시 마켓 주문 min_total 기능을 완성하였다.

2019-01-09(수) 생일이다. 미진이가 맛있는 아침과 저녁에 생일케이크, 꽃다발도 배달해주었다. 마침 오늘 새로운 데스크탑이 배달되었다. 예전부터 생각했던 전체를 하나로 묶는 팀을 구성할수 있을까.

2019-01-10(목) 성과급 나왔다. 많은지 적은지 감이 없다.

2019-01-11(금) 어제 지른 일정을 맞추기 위해서는 매일 야근하는 수밖에 없다. 하아.. 사실 이번주에 다른것보다 이걸 해야하는데, 다른게 재미있다 보니 계속 지연되었구나.

2019-01-12(토) 솔이 재롱잔치 하는날. 힘들었지만 너무 신기해서 계속 미진이를 쳐다보았다. 저녁에는 미진이 친구들과 저녁 먹었다. 신기하다.

  • 재롱 잔치를 보니 미진이가 왜 그리 열심히 먹이려하는지 이해할수 있었다. 5세반을 보니 키차이들이 상당하다. 어릴적 나를 바라보는 부모님의 시선이 이랬겠다. 그렇지만, 이해는 가지만 무리해서 열심히 먹일 생각은 크게 들지 않는다.키는 유전인 면이 훨씬 강하고 이미 과영양 상태라고 생각한다.
  • 재롱잔치를 바라보는 현실이 믿기지를 않는다.

2019-01-13(일) 오전에 스테이크 만들어서 미진이랑 먹고, 5시 즈음에 장모님 병문안, 저녁에 100일 조리원(헤스티아) 제공하는 기념 식사

3 주

2019-01-14(월) 말레이시아 서비스 준비 때문에 정말 쓰러지겠다. 아침에 열심히 계란말이 만들었는데 미진이가 좋아해줘서 너무 기분 좋았다.

2019-01-15(화) 아침에 솔이가 '아빠 맛있어요.' 하는 반응을 되뇌이는 하루이다. 하루종일 정말 힘들었지만 힘이되었다.

2019-01-16(수) 집에 도착하니 어제에 비해서는 덜 피곤했지만, 마음의 짐은 여전하다.

2019-01-17(목) 일요일에 밤새고 진행하던 프로젝트 하나가 엎어졌다. 야호! 이제 마음에 드는 일을 할수 있겠다.

2019-01-18(금) linksys 공유기 구매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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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9(토) 미진이 어머님께 가있고, 반나절 정이 본날

2019-01-20(일) 부모님 오셔서 아버지 생일 파티, 아버지 택시 관두신 상태

4 주

2019-01-21(월) 네오프레임에 갔는데, 오며가며 하면서 너도 나도 택시를 욕하는데 기분이 묘했다.

2019-01-22(화) velop 왔다! linux 세팅 시작

2019-01-23(수) 하아 너무 피곤하다. 특히 새벽에 애기에게 밥 먹이는데 힘들다. 그래 120일 정도까지는 이러겠지. 미진이가 걱정이다.

2019-01-24(목) 밤샘 점검에서 지켜보고만 있었다. 어쩔수 없지 목표시간을 2시간정도 넘겨서 오픈했다.

2019-01-25(금) 회식했다. 뭔가 오늘은 충실한 하루였다. 왜 그런거지?

고민해보니, 고민이 없어서 그런거 같다. 여기서 고민이 없다는 의미는 쌓인 일이 없다는 느낌을 받아서이다. 실제로는 쌓인일이 있지만 이것이 걱정은 되지 않는다.

2019-01-26(토) 집에 있다가 저녁에 장모님 댁에 다녀왔다. 어머니께서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다.

2019-01-27(일) 아이와 함께 놀고 저녁에는 갈비 얻어 먹으러 갔다. 어머님의 힘든 모습에 죄송했지만, 정이를 바라보는 흐뭇한 모습은 좋았다.

5 주

2019-01-28(월) 피곤한 하루였다. 데미안 출장과 네오프레임의 연관성을 듣는건 참 재미있는 이야기였다. 이제 전후가 이해가 간다.

2019-01-29(화) 장애가 해결된후 원인 분석을 할때 키튼의 책임에 대한 발언이 먼저 이루어지는건 매우 불편했다. 생각해보면 키튼은 이런 상황이 익숙하지 않거나, 이전 회사에서 뭔가 큰 피해를 본게 아닐까.

오전에 k8s 한글 정보에 대한 노력에 대한 폄하에 대하여 키튼의 언행이 불편했다. 덕준이가 꽤 고생한 그 결과물을 폄하하는건 나에게 참 우울한 일이다.

2019-01-30(수) 메인 개발 머신을 리눅스로 바꾸었다. 너무 좋아.

2019-01-31(목) 미진이가 너무 피곤한 하루였다. 하아..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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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Coin/Journal/2019/01 (last edited 2019-01-31 07:15:26 by NeoCo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