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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월
    1. 1 주
      1. 2019-01-01(화) 솔이랑 저녁에 롯대마트감
      2. 2019-01-02(수) 내일 처제네 가는거 준비
      3. 2019-01-03(목) 휴가, 오전에 장모님 병문안, 오후에 촬영 및 계약, 저녁에 처제집에 솔이랑 정이랑 엄마 대려다 줌
      4. 2019-01-04(금) 급하게 반차내고 인하대 병원으로 와서 아기들 보고 미진이는 장모님 병세 설명 들음
      5. 2019-01-05(토) 미진이 빨간날이 시작되어서 나가지 않았다. 침대 돌림, 선정리, 스티커 붙여줌
      6. 2019-01-06(일) 장모님 병문안 갔는데, 애들을 좋아하는 모습이 역력하였다.
    2. 2 주
      1. 2019-01-07(월) 고민하던 airdrop, event, interest 모듈을 sti 로 분리했다. 신용 거래 관련 회의에 들어가면서 바라는게 참 많구나 싶었다.
      2. 2019-01-08(화) 아내가 생일 축하해주었다. 솔이랑 커플 추리닝 선물해줌.우리은행으로 대출 걸었는데,거기에 1,100만원이 들어가 있다. 뭔돈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어이 없다.
      3. 2019-01-09(수) 생일이다. 미진이가 맛있는 아침과 저녁에 생일케이크, 꽃다발도 배달해주었다. 마침 오늘 새로운 데스크탑이 배달되었다. 예전부터 생각했던 전체를 하나로 묶는 팀을 구성할수 있을까.
      4. 2019-01-10(목) 성과급 나왔다. 많은지 적은지 감이 없다.
      5. 2019-01-11(금) 어제 지른 일정을 맞추기 위해서는 매일 야근하는 수밖에 없다. 하아.. 사실 이번주에 다른것보다 이걸 해야하는데, 다른게 재미있다 보니 계속 지연되었구나.
      6. 2019-01-12(토) 솔이 재롱잔치 하는날. 힘들었지만 너무 신기해서 계속 미진이를 쳐다보았다. 저녁에는 미진이 친구들과 저녁 먹었다. 신기하다.
      7. 2019-01-13(일) 오전에 스테이크 만들어서 미진이랑 먹고, 5시 즈음에 장모님 병문안, 저녁에 100일 조리원(헤스티아) 제공하는 기념 식사
    3. 3 주
      1. 2019-01-14(월) 말레이시아 서비스 준비 때문에 정말 쓰러지겠다. 아침에 열심히 계란말이 만들었는데 미진이가 좋아해줘서 너무 기분 좋았다.
      2. 2019-01-15(화) 아침에 솔이가 '아빠 맛있어요.' 하는 반응을 되뇌이는 하루이다. 하루종일 정말 힘들었지만 힘이되었다.
      3. 2019-01-16(수) 집에 도착하니 어제에 비해서는 덜 피곤했지만, 마음의 짐은 여전하다.
      4. 2019-01-17(목) 일요일에 밤새고 진행하던 프로젝트 하나가 엎어졌다. 야호! 이제 마음에 드는 일을 할수 있겠다.
      5. 2019-01-18(금) linksys 공유기 구매완료!
      6. 2019-01-19(토) 미진이 어머님께 가있고, 반나절 정이 본날
      7. 2019-01-20(일) 부모님 오셔서 아버지 생일 파티, 아버지 택시 관두신 상태
    4. 4 주
      1. 2019-01-21(월) 네오프레임에 갔는데, 오며가며 하면서 너도 나도 택시를 욕하는데 기분이 묘했다.
      2. 2019-01-22(화) velop 왔다! linux 세팅 시작
      3. 2019-01-23(수) 하아 너무 피곤하다. 특히 새벽에 애기에게 밥 먹이는데 힘들다. 그래 120일 정도까지는 이러겠지. 미진이가 걱정이다.
      4. 2019-01-24(목) 밤샘 점검에서 지켜보고만 있었다. 어쩔수 없지 목표시간을 2시간정도 넘겨서 오픈했다.
      5. 2019-01-25(금) 회식했다. 뭔가 오늘은 충실한 하루였다. 왜 그런거지?
      6. 2019-01-26(토) 집에 있다가 저녁에 장모님 댁에 다녀왔다. 어머니께서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다.
      7. 2019-01-27(일) 아이와 함께 놀고 저녁에는 갈비 얻어 먹으러 갔다. 어머님의 힘든 모습에 죄송했지만, 정이를 바라보는 흐뭇한 모습은 좋았다.
    5. 5 주
      1. 2019-01-28(월) 피곤한 하루였다. 데미안 출장과 네오프레임의 연관성을 듣는건 참 재미있는 이야기였다. 이제 전후가 이해가 간다.
      2. 2019-01-29(화) 장애가 해결된후 원인 분석을 할때 키튼의 책임에 대한 발언이 먼저 이루어지는건 매우 불편했다. 생각해보면 키튼은 이런 상황이 익숙하지 않거나, 이전 회사에서 뭔가 큰 피해를 본게 아닐까.
      3. 2019-01-30(수) 메인 개발 머신을 리눅스로 바꾸었다. 너무 좋아.
      4. 2019-01-31(목) 미진이가 너무 피곤한 하루였다. 하아.. 어쩌지

1 월

1 주

2019-01-01(화) 솔이랑 저녁에 롯대마트감

2019-01-02(수) 내일 처제네 가는거 준비

2019-01-03(목) 휴가, 오전에 장모님 병문안, 오후에 촬영 및 계약, 저녁에 처제집에 솔이랑 정이랑 엄마 대려다 줌

2019-01-04(금) 급하게 반차내고 인하대 병원으로 와서 아기들 보고 미진이는 장모님 병세 설명 들음

2019-01-05(토) 미진이 빨간날이 시작되어서 나가지 않았다. 침대 돌림, 선정리, 스티커 붙여줌

2019-01-06(일) 장모님 병문안 갔는데, 애들을 좋아하는 모습이 역력하였다.

몸은 피로하지만, 무리해서 장모님 병문안 갔다. 편찮으신 장모님께서 애들을 좋아하는 모습이 역력하였다. 일전에 어머니께서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고도 같은 느낌인데, 이 순간만큼은 아이가 태어난게 정말 다행이다.

집으로 돌아오니 하루종일 아이를 들고 있어서 인지 발바닥마져 아팠다. 하지만, 오늘의 마지막 즈음에 병문안의 좋은 기분 때문에 삶에 뿌듯함이란 이런것인가 싶다.

2 주

2019-01-07(월) 고민하던 airdrop, event, interest 모듈을 sti 로 분리했다. 신용 거래 관련 회의에 들어가면서 바라는게 참 많구나 싶었다.

2019-01-08(화) 아내가 생일 축하해주었다. 솔이랑 커플 추리닝 선물해줌.우리은행으로 대출 걸었는데,거기에 1,100만원이 들어가 있다. 뭔돈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어이 없다.

otp 들고와서 등록해야겠네.

매도시 마켓 주문 min_total 기능을 완성하였다.

2019-01-09(수) 생일이다. 미진이가 맛있는 아침과 저녁에 생일케이크, 꽃다발도 배달해주었다. 마침 오늘 새로운 데스크탑이 배달되었다. 예전부터 생각했던 전체를 하나로 묶는 팀을 구성할수 있을까.

2019-01-10(목) 성과급 나왔다. 많은지 적은지 감이 없다.

2019-01-11(금) 어제 지른 일정을 맞추기 위해서는 매일 야근하는 수밖에 없다. 하아.. 사실 이번주에 다른것보다 이걸 해야하는데, 다른게 재미있다 보니 계속 지연되었구나.

2019-01-12(토) 솔이 재롱잔치 하는날. 힘들었지만 너무 신기해서 계속 미진이를 쳐다보았다. 저녁에는 미진이 친구들과 저녁 먹었다. 신기하다.

2019-01-13(일) 오전에 스테이크 만들어서 미진이랑 먹고, 5시 즈음에 장모님 병문안, 저녁에 100일 조리원(헤스티아) 제공하는 기념 식사

3 주

2019-01-14(월) 말레이시아 서비스 준비 때문에 정말 쓰러지겠다. 아침에 열심히 계란말이 만들었는데 미진이가 좋아해줘서 너무 기분 좋았다.

2019-01-15(화) 아침에 솔이가 '아빠 맛있어요.' 하는 반응을 되뇌이는 하루이다. 하루종일 정말 힘들었지만 힘이되었다.

2019-01-16(수) 집에 도착하니 어제에 비해서는 덜 피곤했지만, 마음의 짐은 여전하다.

2019-01-17(목) 일요일에 밤새고 진행하던 프로젝트 하나가 엎어졌다. 야호! 이제 마음에 드는 일을 할수 있겠다.

2019-01-18(금) linksys 공유기 구매완료!

Amazon.com- Linksys Velop AC2200 Tri-band Whole Home WiFi Intelligent Mesh System, 3-pack, Easy set-up, Maximize WiFi Range and Speed, Works with Alexa.- LINKSYS(R)- Computers & Accessories

2019-01-19(토) 미진이 어머님께 가있고, 반나절 정이 본날

2019-01-20(일) 부모님 오셔서 아버지 생일 파티, 아버지 택시 관두신 상태

4 주

2019-01-21(월) 네오프레임에 갔는데, 오며가며 하면서 너도 나도 택시를 욕하는데 기분이 묘했다.

2019-01-22(화) velop 왔다! linux 세팅 시작

2019-01-23(수) 하아 너무 피곤하다. 특히 새벽에 애기에게 밥 먹이는데 힘들다. 그래 120일 정도까지는 이러겠지. 미진이가 걱정이다.

2019-01-24(목) 밤샘 점검에서 지켜보고만 있었다. 어쩔수 없지 목표시간을 2시간정도 넘겨서 오픈했다.

2019-01-25(금) 회식했다. 뭔가 오늘은 충실한 하루였다. 왜 그런거지?

고민해보니, 고민이 없어서 그런거 같다. 여기서 고민이 없다는 의미는 쌓인 일이 없다는 느낌을 받아서이다. 실제로는 쌓인일이 있지만 이것이 걱정은 되지 않는다.

2019-01-26(토) 집에 있다가 저녁에 장모님 댁에 다녀왔다. 어머니께서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다.

2019-01-27(일) 아이와 함께 놀고 저녁에는 갈비 얻어 먹으러 갔다. 어머님의 힘든 모습에 죄송했지만, 정이를 바라보는 흐뭇한 모습은 좋았다.

5 주

2019-01-28(월) 피곤한 하루였다. 데미안 출장과 네오프레임의 연관성을 듣는건 참 재미있는 이야기였다. 이제 전후가 이해가 간다.

2019-01-29(화) 장애가 해결된후 원인 분석을 할때 키튼의 책임에 대한 발언이 먼저 이루어지는건 매우 불편했다. 생각해보면 키튼은 이런 상황이 익숙하지 않거나, 이전 회사에서 뭔가 큰 피해를 본게 아닐까.

오전에 k8s 한글 정보에 대한 노력에 대한 폄하에 대하여 키튼의 언행이 불편했다. 덕준이가 꽤 고생한 그 결과물을 폄하하는건 나에게 참 우울한 일이다.

2019-01-30(수) 메인 개발 머신을 리눅스로 바꾸었다. 너무 좋아.

2019-01-31(목) 미진이가 너무 피곤한 하루였다. 하아..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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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Coin/Journal/2019/01 (last edited 2019-01-31 07:15:26 by NeoCo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