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기전에 기록

통신을 국민학교 5학년 즈음에 나우누리 VT에서 꿈동산이라는 서비스가 무료라서 시작했다. 아이디는 특이하게 지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지은게 땡전한푼이다. 부모님과의 약속으로 거의 컴퓨터 없는 중고교 생활을 보낸후 99년 대학, 인터넷과 VT가 혼재 했다. 이때 기존의 땡전한푼이라는 말을 영문으로 onecoin이라고 잠깐 사용했다. 그런데 외국의 어떤 크래커가 기분 나쁘게 대문자 ONECOIN를 자신의 ID로 쓰고 있었다. 그래서 살짝 바꾼게 NeoCoin 이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이렇게 써왔는데, PHP처럼 좋은 뜻으로 갖다 붙일수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검색해보니, 얼마든지 그럴싸한 의미를 부여할수 있다. :) neo coin

NeoCoin/ID Story (last edited 2014-09-24 02:13:05 by NeoCo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