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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27(Sat) 3km 과 지구력 ===
속도는 거의 오르지 않았다. 하지만 큰 차이를 느끼는건, 지구력이 많이 달라졌다. 3월만 해도 2km 정도 하고나면, 다음날은 수영을 할수가 없었다. 하지만, 요즘에는 시간이 없는게 문제지 매일 2km 을 해도 별 무리가 없다. 한참 쉬다가 오늘 같이 1km 정도를 더 몰아서 해도 하고나면 그냥 비슷하다. 더 오래 건강하게 일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이 필고 생각한다. 몇년만에 만난 고교 동창을 보면서 이건 정말 지키기 힘든 것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 친구는 고등학교때는 나와 비교도 할수 없만큼 훨씬 잘 뛰고, 잘 차는 아이였다.)
=== 2012-10-27(Sat) 3km 과 지구력 상승 ===
속도는 거의 오르지 않았다. 하지만 큰 차이를 느끼는건, 지구력이 많이 달라졌다. 3월만 해도 2km 정도 하고나면, 다음날은 수영을 할수가 없었다. 하지만, 요즘에는 시간이 없는게 문제지, 매일 2km 을 해도 별 무리가 없다. 한참 쉬다가 오늘 같이 1km 정도를 더 몰아서 해도 하고나면 상태는 비슷하다. 이런게 지구력 상승이라는 느낌이 든다.

더 오래 건강하게 일하기 위해서는 지속 운동 외에는 딱히 방법이 없지 싶다. 뭐, 심근경색 같은걸 피할 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예전에 나보다 훨씬 건강했던, [[도형이와 대화|
몇년만에 만난 고교 동창]]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더 그러한 생각을 가진다.

유상민은 수영을 좋아한다. 전역후 조금 열심히 하고 있다.

이제 그냥 생활이라서 여정을 더 이상 적지 않는다. 일단은 현상유지 정도를 위해서 주당 3일 이상만 수영장에 가주면 된다.


관련 사이트

TI 수영클럽 수영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눈팅해보자. 굉장한 고수들이 모여있지 않을까?

월 사물함을 끊었다. 5%나 할인해 주다닛! 진작에 끊아 둘껄 이제 알았다.

2007-08-20 아주 죽겠다.

이번주 강사님이 휴가다. 그래서 옆의 고급반 강사님이 우리를 가르쳐주는데... 아주 오늘 죽는줄 알았다. 강사님이 '왜 이반에 있어요? 다른 반으로 가셔야 할것 같은데요?' 라는 말은 기분 좋았지만 정말 쓰러지는 줄 알았다.

2007-09-18 드디어 마지막 반이다

다음달 부터 연수반으로...

여정

수영대회

2006년

8월, 9월, 10월은 공사, 11월, 12월

2007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2011

2011년의 기록

2010-01-01(Fri) 수영했다.

Coral Bay로 이사온 후 수영한 기억이 없다. 그러니까, 1년이 훌쩍 넘었다. 세상에 수영안한지 1년이 넘었다니.. 스스로 날짜를 세어보고는 깜짝 놀란다.

날씨가 쌀쌀한 요즘에도, San Diego의 낮에는 수영할 만하다. 그래서 무작정 아파트 단지내 실외 수영장을 찾아 가볍게 750m(30~40분) 정도 했다. 너무 오랜만이지만 몸에 익숙한 물의 느낌에는 큰 변함이 없다. 앞으로 주말의 하루는 이렇게 해야 겠다. 24 Fitness를 하나 끊어서 퇴근하면서 하고 다닐까?

수영 후에는 하루종일 눈이 피로하다. 예전에도 한동안 쉬고 할때 이렇게 피곤했는데 똑같구나.

2012-02-17(Fri) 수영반 승급. 드디어 마지막까지 왔다.

수영반 승급. 드디어 마지막까지 왔다. 새로 들어오는 분들 때문에 밀려서 올리온 면이 있지만 분명 의미있는 날이다.

2012-03-12 수영, 새로운 시작

독감에 걸려 2주간 가지 않았다. 그리고 오늘 부터 다시 시작이다. 예전부터 봤던건데 교육없이 그냥 무한히 돌던데 역시나 그러하다. 아.. 이래서 연수반 오기는 부담스러웠는데 아쉬운 점이 아닐수 없다.

2012-05-31(Thu) 수영으로 인한 체격 변화를 느꼈는데, 요즘에는 체력의 변화도 느낀다.

수영으로 인한 체격 변화를 느꼈는데, 요즘에는 체력의 변화도 느낀다.

2012-06-19 요즘은 수영의한 체형 변화로 좀 황당하다.

꽤 오랜동안 수영을 해왔다. 가장 열심히 한건 작년이 아니라, 고등학교 말때와 수영대회에 참여했던 2008년이었다. 하지만, 작년 1년간이 체형 변화가 심하고 요즘 티가 난다. 아직 배가 나온건 여전하지만, 상체와 등쪽 그리고 목근처가 꽤 변했다.

왜그럴까. 이유를 모르겠다. 일이 바빠서 작년 일년도 많이 수영을 빼먹었다. 다음 재직한 2008년은 수영뿐 아니라, 일주일에 한번 정도 MTB 도 탔었고 아침에 버스를 이용하지 않고 자전거로 수영장을 오갔다. 과거 기록을 보면 당시 지금 보다 더 많은 시간을 쓴게 확실하다.

약간 다른 점은 대략 2년 전즈음에 고시 공부를 하는 식스펙의 몸짱인 친척 동생을 만나서, 체격이 좋아진 사연을 듣고는

  • '아.. 우리 집안에도 이런 사람 있구나. 그럼 나도 한 몇년하면 할수 있겠는데?'

정도로 생각의 시발점이 약간 다르긴하다. 그래도 체형의 변화는 설명이 되지 않는다.

이 변화는 운동후에 묘한 만족감을 준다. 정말 신기하다. TV 속에 괜찮은 체격의 사람들의 모습은 요원할줄 알았는데 좀 더 열심히 하면 가능할 것 같다.

2012-10-27(Sat) 3km 과 지구력 상승

속도는 거의 오르지 않았다. 하지만 큰 차이를 느끼는건, 지구력이 많이 달라졌다. 3월만 해도 2km 정도 하고나면, 다음날은 수영을 할수가 없었다. 하지만, 요즘에는 시간이 없는게 문제지, 매일 2km 을 해도 별 무리가 없다. 한참 쉬다가 오늘 같이 1km 정도를 더 몰아서 해도 하고나면 상태는 비슷하다. 이런게 지구력 상승이라는 느낌이 든다.

더 오래 건강하게 일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운동 외에는 딱히 방법이 없지 싶다. 뭐, 심근경색 같은걸 피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예전에 나보다 훨씬 건강했던, 몇년만에 만난 고교 동창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더 그러한 생각을 가진다.

기타

Michael Phelps freestyle multi angle camera - YouTube

수영의 추억

안티포그 용액

Naver dh7888(내딸맘)님네 수영장에서 쓴다는 방법

  • 식초 퐁퐁 소주 를 각각 1:1:1 섞어서 안티포그 용액으로 쓰면 안티포그와 함께 소독 효과가 있어서 곰팡이 방지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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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last edited 2016-12-12 00:20:19 by NeoCo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