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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 수영클럽 수영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눈팅해보자. 굉장한 고수들이 모여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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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2(목) 다시 시작

가는길과 오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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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7(화) 갑자기 찾아온 겨울

전에 찍어둔 사진처럼 아무리 어두워도 수영장 가는길에는 아침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보였는데, 오늘은 단 한명도 없다. 너무 추워서 가다가 도로 집으로 돌아가서 껴입고 나오려다가 '트와일라 타이프'의 말이 떠올라서 참고 참아서 수영장에 도착하였다. 유유히 탄천 중간에서 먹이를 찾고 있는 저 청승맞은 백로와, 옹기 종기 모여서 돌아다니는 오리들의 놀라운 추위 적응 능력이 부럽다. 분명 여름에도 저러고 있었는데...

수영/2006/11 (last edited 2013-07-17 15:12:54 by NeoCo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