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8월의 기록들


출석부

강사님 이름은 '오태순'

8월

1주

01 {*}

02 {*}

03 {X}

04 {*}

05 {X}

06

2주

07 {*}

08 {*}

09 {*}

10 {*}

11 {*}

12 {X}

13

3주

14 {*}

15

16 {*}

17 {*}

18 {*}

19 {*}

20

4주

21 {*}

22 {*}

23 {*}

24 {X}

25 {X}

26 {X}

27

5주

28 {X}

29 {*}

30 {X}

31 {X}

조언, 들은거, 배운거, 교정, 기타등등 메모

주로 그간 잘못된 동작들을 하나하나 교정해 나가고 있다. 마음속에서 충돌나는 것도 있지만, 무조건 따라 한다. 대부분 고등학교때 읽은 체육책이 수영 전문가의 수준으로 완성된 수영을 설명하다 보니,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을 이론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으.. 그 책 버렸는데, 다시 보면 다르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2006-07

2006-07-26(수) 수영 수강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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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

가는 곧바른 길. 오즈의 마법사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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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종합운동장에 등록

돌아오는 길에 삶을 즐기는 사람들 구경

드디어! 수영신청 가능한 날이 왔도다. 탄천종합운동장은 매월 26일 부터 신규 회원 가입을 받기에 부득이 오늘을 열심히 외우고 있을수 밖에 없었다. 아침 7:00~7:50 반이니 일이 시작하더라도 충분하겠지. 설마 8:00~9:00 에 회사에 못갈까 :-)

자자, 이제 매일 아침 즐거운 수영이닷!

2006-08

2006-08-01(화) 수영 시작 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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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씨 am6:40

체육 시설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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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층 수영장 입구

돌아오는 길에 멋진 그늘

더 이상 수영장 사진은 못올리겠네 :-) 아침의 1시간의 수영은 정말 굉장히 멋진 느낌을 준다. 여기도 별붙이기 놀이 해볼까.

2006-08-03(금)

접영의 예비 단계인 바닥 치고 오기를 하였다. 강사분이 처음 한번에 이보다 잘할수는 없다고 한다. 어디서 배운적 있냐고 ... 그간 수영하면서 보고 듣고 읽은게 얼마인데... 그래도 접영은 못하겠어

2006-08-07(월)

으악, 토요일도 갈수 있는 날이었다. 몰랐어. :-( 강의없이 자유수영 가능한 모양이다. 갑자기 강사분이 접영을 시켰다. 임시강사라서 그런걸까... (현재 강사가 상을 당해 다른 시간의 강사가 잠깐 가르치고 있다.) 특별한 말을 하지 않는다. 이게 맞나 보다.

2006-08-08(화)

접영 배우기까지 참 이래저래 힘들었다. 아직 완전하지는 않지만 박자를 거의 알게 되었다.

2006-08-09(수)

물타기 -> 발차기-허리운동 -> 발차기 -> 팔 대충 이런식으로 가는거 같은데?

2006-08-10(목)

늦잠을 자버렸다. 일어나니 50분 55분에 출발해 10분에 도착하여다. 맙소사 15분 만에 거기까지 가다니. 집에 돌아와 차라리 늦게 가더라도 다시는 안할 것을 다짐한다. 너무 힘들다.

2006-08-11(금)

윽, 어제 무리해서 아침에 가지 않았다. 대신, 밤 일정에 맞추어서 자유수영 했다. 흐흐 오늘부터 몸무게 기록해야지.

2006-08-14(월)

평영의 손을 강사님께서 지적하였다. 꾸준히 지적되는 사항인데, 책을 보고 도저히 앞으로 나가지 않아 이렇게 변경해서 4,5년이 지나서 강사님 말씀대로 정석으로 돌아가기가 어색했다.

2006-09-19(일)

눈아픔배아픔에도 이렇게 계속 집에서 누워있으면 안되겠다 싶기도 하고, 오늘이 다음달 수영 수강 신청할 수 있는 날이라서 억지로 갔다. 몸무게가 58.66kg 평소가 60.05kg 정도 였는데 먹지 않으니 이렇게 된거겠지. 나름대로 과감하게 다음달은 6시반으로 수강 신청을 해두었다. 이제 태양 없을때 나와서 태양을 보면서 집으로 돌아오겠구나.

2006-08-22(화)

이틀째 우리반에 총 수강생이 3명을 넘지 못하고 있다. 그 공통 분모는 나이고, 왜이럴까. 다른 반은 변함없는데.. 덕분에 거의 개인 강습과 같은 지도를 받고 있다. 질문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 항상 직접 자세를 잡아준다. 여태 수영을 책으로 배웠다고 이야기하고 자세를 위한 질문을 하였는데, 강사님의 황당하다는 표정을 잊을 수 없다. '그게 돼요?' 하는 반문, 것 참.. 된다니까요.

2006-08-23(수)

어제 이야기 후로는 질문하기가 참 편해졌다. 앞으로 일정기간 동안 수영 끝나면 항상 질문할 것 같다. 오늘은 5명, 다시 인원이 회복될 조짐이 보이는데 어째 나오신 나를 제외 분들이 전원 아주머니, 할머니 등 여성분들이다. 대체 그 남자 3명은 언제 올꺼야.

2006-08-29(화)

오랜만에 수영갔다. 아파서 3일이나 빼먹었는데, 접영을 할때 다른 느낌이 든다. 50m 갈수 있겠다. 다음주 토요일에나 테스트 해볼수 있겠다.

수영/2006/08 (last edited 2013-07-17 15:12:47 by NeoCoin)